웅진프리드라이프 북부지원 서경화 상례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석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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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장례를 치르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웅진프리드라이프 장례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큰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경황이 없었는데 북부지원 서경화 장례사님께 처음부터 현재까지 차분하고 세심하게 안내해주시고, 유가족의 마음을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남은 절차도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