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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지점장 이연경님과 의전지도사 이세빈님께 가족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현석 2026-06-26 조회 15

지난 6월 17일 밤 10시, 사랑하는 아버지 김양곤 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슬픔과 경황없는 상황 속에서 가족들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그 순간, 웅진프리드라이프 의전팀장 이세빈 님께서 늦은 밤임에도 부산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고, 상가예절관리사 이연경 님께서는 서울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내려와 주셨습니다.
장례 기간 내내 두 분은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가족의 일처럼 진심을 다해 함께해 주셨습니다. 유가족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셨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며 장례 절차를 차분하고 품격 있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특히 슬픔에 잠긴 가족들이 고인을 편안하게 보내드릴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아버님과의 마지막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발인 후에도 두 분은 끝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통영 고려병원 장례식장에서 출발하여 장지인 거제시 둔덕면 법동리 아지랑마을 선산 납골당까지 모든 절차를 정성스럽게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긴 여정에도 지친 기색 없이 끝까지 책임감 있게 고인을 모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장례를 치르며 슬픔 속에서도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이세빈 의전팀장님과 이연경 상가예절관리사님의 진심 어린 헌신 덕분이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따뜻하고 품위 있게 함께해 주신 두 분께 저희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례는 끝났지만, 두 분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웅진프리드라이프 의전팀장 이세빈 님과 상가예절관리사 이연경 성수지점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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