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후기
강길희
2026-07-02
조회 74
서울북부사업단 대구동산점
전명훈 지도사님과 채성학 상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6월 초에 웅진 프리드라이프 도움으로 친정엄마의 장례를 잘 치르게 해 주셔서 감사함에 이 글을 적습니다.
지금도 엄마가 이 세상에 안 계시다는 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저희 친정집은 큰일을 한 번도 치러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전명훈 지도사님과 채성학 상례사님 덕분에 정신없는 저희 가족에게 차분하게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 주셔서 더없이 감사했습니다.
더더욱 감동받은 것은 입관식 할 때 관 속에 꽃이었습니다. 채성학 상례사님께서 사비로 새벽시장에 가셔서 꽃을 사 오셔서 직접 장식하셨다고 지도사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친정엄마께서 살아생전에 꽃을 엄청 좋아하셨거든요. 한송이 한송이 정성스럽게 관을 꽃가마로 만들어주셨습니다. 그 슬픔 속에서도 그 꽃을 보는 순간 큰 위로와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채성학 상례사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장례 치르는 3일 동안 따뜻한 위로와 유가족의 슬픔을 공감해 주시고 진심 어린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발인 전 날 가족끼리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웅진 프리드라이프를 선택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웅진은 저희 오빠가 엄마 위독하다고 전화받고 기차 안에서 즉발로 접수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웅진 프리드라이프를 믿고 노령이신 친정아버지가 계셔서 2구좌 계약을 했습니다.
지인이 혹시 상조 가입에 대해 문의한다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강추하고 싶습니다.
유가족을 대신해서 3일 동안 더운 날씨에 무사히 장례를 치르게 해 주신 훈남이시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신 전명훈 지도사님, 배려심이 깊고 유가족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신 채성학 상례사님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웅진 프리드라이프 최고의 지도사와 상례사가 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