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팀장님과 이미선 관리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변성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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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성남시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어머니를 모셨던 유가족입니다.
갑작스러운 이별로 경황이 없었던 저희 가족에게 프리드라이프 의전팀장 이병훈님과 예절관리사 이미선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와 진심 어린 위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도 유가족을 헤아리는 마음이 느껴졌고, 덕분에 슬픔 속에서도 어머니를 편안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입관을 마친 후 마주한 어머니의 평안한 모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을 정성껏 모셔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장례 의전은 단순한 업무가 아니라 깊은 사명감과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두 분을 통해 느꼈습니다.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는 유가족에게 보여주신 진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병훈 팀장님과 이미선 관리사님 두 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