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사 서희경님 강동중앙 김혜진소장님 엄윤향 문재화 관리사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용숙
2026-01-22
조회 9
2026년 새해가 몇일 지나지 않는 어느날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허망한 일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에게 아주 큰 위로와 따뜻함을 받은 그날을 회상하며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리고 혹여나 다른 분들께서 슬픈 상황이 될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올립니다.
어려운 이별의 시간을 지내며 저희 가족은 많은 분들의 도움 속에서
마음을 가까스로 추스릴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장례 절차 전반을 정성껀 이끌어 주신 강동중앙 김혜진 상례사님 그리고 지친 몸과 마음을 세심히 살펴 주신 이선경 관리사님 김경아 관리사님께 다시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마을을 전하고 싶습니다 -꾸벅-
갑자기 찾아온 슬픔 속에 무엇을 어떻게 어느것 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막막한 순간 마다 김혜진 상례사님께서 매순간 나타나셔서 성심성의 로 상황에 맞게 빠르게 대응해주시고 알려주시고 다독거려 주시면서 친절하게 차분하게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세심하게 대응해 주셔서 위기의 순간들을 잘 대처해주셨습니다
가족들이 혼동속에 우왕좌왕 할때도 가족들 흔들리지 않도록 차분히 설명해 주시고 가족들의 분쟁속에 정리도 해주시고 저와 저희 가족들의 마음까지 살피며 절차를 하나하나 세심히 준비해 주시는 모습에서 가족 같은 마음으로 정성이라는 정 으로 알뜰살뜰 챙겨주시면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더블어 힘들고 춥고 쓸쓸하고 먹먹하던 서글픈 2박3일을
작은거 하나 하나 놓치치 않고 신경쓰고 배려해 주신 이선경 관리사님과 김경아 관리사님께서도 고객 숙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꾸벅-
지친 가족들이 잠시라도 숨 돌릴 수 있도록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이 담긴 손길로 또닥이며 위로 해 주신 한마디 한마디가 진심을 담아 전달되어 저희 가족에게 큰 위로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강동중앙 김혜진 소장님 이선경 관리사님과 김경아 관리사님께서는 작은 부분 하나 하나 놓치치 않고 배려해 주시고 오신 손님들 모두에게 가족처럼 챙겨주신다고 다들 칭찬이 쇄도 했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소장님 관리사님들께서 세심한 배려와 관심 덕분에 저희는 마지막 순간까지 고인을 향한 마음을 잃지 않고 온전히 고인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고인을 보내드리는 장례라는 자리는 누구에게 힘들고 낯설지만 소장님과 관리사님들이 보여주신 따뜻함과 진심은 힘든 시간을 견디게 하는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그마음! 저희 가족 모두 깊이 간직하곘습니다
훗날 저에게 또다시 이런 큰 어려움이 닥친다면 다시 한번 이분들에게 도움 받고 싶습니다~
소장님 관리사님들 역시 춥고 바쁘고 힘든 고된 업무 속에서 한사람의 마지막과 남겨진 가족의 마음을 이토록 소중하게 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꾸벅-
마지막으로 장례가 모두 마치고 끌이 나더라도 연락을 주시면서 가족들의 안부와 위안으로 걱정해주시는 부분, 친언니 같은 가족애를 느끼고 확인하며 서로 잘 보살피며 건강 유의하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끝임없이 잊지 않고 보내주셔서 마지막 까지 감동 받았습니다 진심어린 안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따뜻함을 오래 각인이 될것이며 특히 친언니 같았던 김혜진 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리사님들도 모두 앞으로 하시는 일 모두 평안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댜. ㅡ꾸벅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