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사업단 달구벌지점 백승원 의전팀장님, 이향숙 상례사님 감동입니다.
황영은
2026-05-05
조회 61
늘 가족들을 위해 살아가신 저희 할머니께서 2026년 4월 30일 별세하셨습니다.
평소 더 많이 찾아뵙고, 더 많이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이 남아 갑작스러운 이별이 더욱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경황이 없는 상황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프리드라이프 상조의 도움을 받아 원활하게 장례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북부사업단 달구벌지점 백승원 의전팀장님과 이향숙 상례사님께서 장례를 진행해 주셨고,
복잡하고 낯선 장례절차를 차분히 설명해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고 안정적으로 이끌어주셔서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씩 준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백승원 의전팀장님께서는 염습과 입관, 발인을 진행해주시는 모든 과정에서 고인께 예를 다해 정성스럽게 임해주셨고, 저희 가족이 할머니께 여러 번 마지막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한 제례를 진행해주실 때에도 차분한 음성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더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예를 다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향숙 상례사님께서는 장례 전반의 절차를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저희가 경황이 없어 미처 챙기지 못했거나 실수했던 부분까지도 진심을 다해 해결해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챙겨주신 덕분에 저희 가족은 절차에 대한 걱정보다 할머니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별세하신 저희 할머니를 편안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고 가족 모두에게 기억에 남을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장례 기간 동안 보여주신 책임감 있는 진행과 따뜻한 안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백승원 의전팀장님과 이향숙 상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분의 앞날에 늘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