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지도사 : 최지환 상가예절관리사 : 정민경 감사합니다.
윤연희
2026-10-15
조회 28
최지환 지도사님 정민경 상가예절관리사님 덕분에 어머니 장례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집안에 어르신이 안계셔서 어떻게 장례를 치르나 걱정 많이 하던차에 8,9년 전에 넣기 시작한 상조가 생각나 연락을 드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셔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저희는 신랑과 제가 다 외동이고 가까운 친척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막막하고 걱정이 컸는데 다른 것 신경쓰지 않고 온전히 애도하는 마음으로 장례를 치룰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 밖에 생각나는 말이 없습니다.
조문객 맞이부터 상복, 입관, 발인, 화장, 납골당까지 어떤것도 빠지는 것이 없게 잘 챙겨주시고 꼼꼼히 확인해주시어 그냥 없는 듯 넣었던 상조가 이렇게 힘이 되는구나 느꼈습니다.
20년전에 아버지 돌아가실때는 상조가 없어 정신없이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 나는데 그때도 상조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하는 생각도 새삼 들었습니다.
장례를 치루면서 같이 울어도 주시고 잘 치룰 수 있게 힘도 되어 주신 것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